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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청정국토와 환경보살을 향한 힘찬 발걸음

[보도자료] '공간마련' 백일기도 입재법회

등록일 17-08-08 18:11 | 조회 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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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 공간마련을 위한 100일 기도를 입재하며

"녹색 불교의 힘찬 전진"

불교환경연대 '공간마련' 백일기도 입재법회 안내

 

일시:2017.8.10(목) 오전 10시

장소: 국청회 법당 (종로구 우정국로 51,룸비니빌딩 8층,조계사 일주문에서 종각방향 10m)

후원계좌: 국민. 023501.04.152336 농협. 301.0089.174501

        예금주: 불교환경연대

 

불교환경연대가 환경보살의 원력으로 청정불국토 건설의 길로 나선 지 올 해로 17년이 됩니다. 그간 불교환경연대는 지리산 살리기에서부터 새만금, 북한산, 천성산, 영산강, 금강, 낙동강, 한강에서 그리고 설악산에서 뭇생명의 벗이 되고자 물러섬 없이 수행 정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17년은 인간의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개발의 현장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환경과 수행환경을 수호하는 자랑스런 생명평화의 역사였습니다.

 

치열한 투쟁의 현장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빈그릇운동, 환경의제21, 푸른사찰 사례집 발간, 어린이생태학교, 숲체험프로그램 등 불교의 자연문화유산이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 속에 파고들어 생명가치를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도 펼쳤습니다.

 

그동안 불교환경연대는 조계사 신도회관에 소박한 공간이 있었지만 지금은 조계사 신도회관이 조계종 성역화 불사 관계로 헐리고 조계사에서 마련해준 3평짜리 작은 컨테이너에서 겨우 상근자 책상만 몇 개 놓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컨테이너로 옮기고 지난 1년 남짓한 시간 속에서 상근활동가의 잦은 교체는 불교환경연대가 안정적인 활동을 해 나가는 데 매우 어려운 조건에 있음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고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얼굴을 익힌 회원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회원들과 자원활동가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자주 만나서 대화하고 함께 실천함으로써 환경보살의 원력을 더욱 굳건히 세울 수 있습니다.

그에 불교환경연대 공간마련을 원만히 성취할 수 있도록 100일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불교환경연대 회원들께서도 이번 공간마련 100일기도에 꼭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1만원, 100일이면 100만원이 모입니다. 100만원이 100명이면 1억이 모입니다. 혼자서 100만원이 어려우면 10만씩 10명을, 1만씩 100명을 모아 주십시오. 환경보살의 원력을 세우고 널리 펼칠 수 있는 불교환경연대 활동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여 녹색불교가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차 인연공덕으로 모든 중생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모두가 성불하여지이다.

 

불기 2561년 8월 9일 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법일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