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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불교환경연대 후원의 밤]'함께가자 녹색불교'

등록일 19-12-20 17:06 | 조회 74

본문

2019년 11월27일 불교환경연대의 후원의 밤
<함께가자 녹색불교>가 170여분이 참석하신 가운데
성황리에 잘치뤘습니다.

불교환경연대가 2016년 7월 활성화하여
재 출범한 뒤 햇수로 만 3년이 지났습니다.
2016년 이후 실무자도 늘고, 회원도 3.5배 늘었습니다.
아직 운동적으로 실무적으로 익숙치 않지만, 법일스님에 이어
상임대표이 되신 법만스님과 한주영처장등 실무자들이 함께
혼신의 힘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불교환경연대는 불교를 녹색화하고 사찰을 생태적으로 만드는
녹색불교운동, 녹색사찰만들기를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원행 총무원장스님과 조명래 환경부장관의 영상축사와
녹색사찰 1호인 금륜사의 주지시며 이번에 비구니회장이 되신
본각스님이 참석하셔서 축사를해주셨습니다.
이어 법만스님으로 부터 참석자 소개가 있었습니다.

요술당나귀의 <플라스틱없는 하루> 즐거운 밴드공연과
법만스님, 유정길운영위원장, 천도스님, 한주영 등
4부대중 초록밴드의 연주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활동소개영상에 이어, 우리 단체의 전 사무처장이었던
정우식 태양광사업단의 상임회장의 기후변화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한국인들이 버린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을 정화시킨 부메학교 어린이를 대신하여 다정 김규현교장선생님에게
장학금과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울산의 불교환경연대를 만드신 능행스님에 이어
내년부터 활동하실 천도스님에게 상임대표 이임행사를 했습니다.

고창의 불교센터 설립에 여념이 없으신데도 전국의 사찰을
손수 운전해 다니시며 모연하신 법만스님과 한주영처장님의 수고도 컸고
당일 <숲과 함께> 회원들의 헌신적인 자원활동이 더욱 풍성한
자리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선운사와 화엄사 주지스님, 비구니회 스님을 비롯하여
전상임대표이신 법일스님과 광주와 울산의 불교환경연대 식구들,
환경단체와 종교환경단체, 불교내 NGO등 다양한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앞으로 이분들의 기대와 뜻을 모아 녹색불교를 위해
더욱 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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